[이데일리 김민화 리포터] MBC 수목 미니시리즈 `해를 품은 달`(이하 해품달)에서 왕 이훤 역을 맡은 배우 김수현의 과거 사진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.
팬들은 과거 김수현의 교복 모델 사진은 물론 짐승남 포스의 복근 사진, 여자라고 해도 믿을 만큼 미모를 뽐내는 여장 사진까지 그의 옛 흔적들을 찾아냈다.
김수현은 2007년 MBC 시트콤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무명기간을 거쳐 지난해 `드림하이`를 통해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, 올해 시청률 40%에 육박하는 `해품달`로 연예계 가장 핫한 남자로 떠올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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